몸살기운 병가
아어제 일 무리해서 오늘 근육통이 심해가지고 병가썼어요.
종량제봉투배부하는일이랑 어제 행정복지센터에 장이열려가지고 그거 안내하다가..
어제퇴근전에 봉투 2천개세팅해놔서 아마 저없어도 일은 편하실겁니다 ㅋㅋㅋㅋㅋㅋ
원래 오늘의 내가편할라고미리해둔건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휴.. 오늘은 약먹고 몸을 많이 풀어둬야겠어요 병가도 여기는 유급병가라서
월급도 안까져서엄청좋아요~
작성일: 2026-06-30 09: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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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1234
2천개 .. 크크크... 대단... 근육통은 마사지 해줘야 하는 거 아님?? 아무튼 유급병가라 다행.. 좋네^^~
2026-07-03 02:11:49
2천개 .. 크크크... 대단... 근육통은 마사지 해줘야 하는 거 아님?? 아무튼 유급병가라 다행.. 좋네^^~
2026-07-03 0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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